- 과세 매출 카드 결제 1억 2,346만원에 1.3%를 곱한 161만원을 공제받습니다(가상 사례).
- 건강보험·의료급여 조제분은 현금영수증 미발급 가산세(20%) 대상에서 빠지고,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같은 과세 품목 판매에서 주로 문제가 됩니다.
- 직전 연도 공급가액이 10억원을 넘는 개인사업자는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조제 수입이 큰 약국은 면세 조제가 이 합계에 들어가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경주 약국도 방문 없이 전화·화상 상담과 비대면 기장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경주 약국 카드매출 세무 포인트
약국의 1년 신고는 1월·7월 부가세 확정신고와 5월 종합소득세가 기본이고, 연말에는 재고조사로 그해 매출원가를 맞춥니다.
- 약국은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이라 한 번에 10만원 이상을 현금·이체로 받으면 요청이 없어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합니다.
- 시·도
- 경상북도
- 개설 등록
- 약사·한약사가 관할 시장·군수·구청장(보건소)에 등록
- 고용세액공제 지역 구분
- 수도권 밖 (청년 등 1인당 1년차 1,000만원, 그 밖의 인원 700만원)
- 상담 방식
- 전화·화상 상담과 비대면 기장 (방문 없이 진행)
계산 사례: 조제 결제와 판매 결제가 섞인 카드 매출
경주에서 운영하는 약국의 카드·현금영수증 결제액은 1년에 2억 6,246만원입니다. 그중 1억 3,900만원은 조제 본인부담금이고 1억 2,346만원은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판매 대금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조제분까지 넣은 계산 | 과세 매출만 넣은 계산 |
|---|---|---|
| 공제 대상으로 본 카드·현금영수증 결제액 | 2억 6,246만원 | 1억 2,346만원 |
| 1.3%를 곱한 금액 | 341만원 | 161만원 |
| 공제 전 납부할 부가세 (한도) | 306만원 | 306만원 |
|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 306만원 | 161만원 |
만원 단위 반올림.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1년 과세 매출 공급가액 1억 2,200만원(부가세 포함 1억 3,420만원)의 92%, 조제 본인부담금 가운데 1억 3,900만원을 카드·현금영수증으로 받았다고 보았습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공급분 기준(1.3%, 연 1,000만원 한도)이고, 이 약국은 직전 연도 공급가액이 조제 수입을 합쳐도 10억원 이하라고 보았습니다.
발행세액공제는 부가세가 붙는 과세 매출에만 적용되므로 공제액은 161만원입니다. 조제 본인부담금까지 넣어 306만원으로 신고하면 차이 145만원을 나중에 가산세와 함께 냅니다. 과세 매출만 넣은 올바른 계산은 한도에 걸리지 않습니다.
현금 결제도 규칙이 있습니다. 약국은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이라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을 팔고 한 번에 10만원 이상을 현금으로 받고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으면, 예를 들어 170,000원 판매 한 건에 가산세가 34,000원(20%)입니다. 건강보험·의료급여 조제 금액에는 이 가산세가 붙지 않습니다.
직전 연도 공급가액이 10억원을 넘는 개인사업자는 발행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조제 수입이 큰 약국은 면세 조제 수입이 이 합계에 들어가는지가 결과를 바꿀 수 있어, 상담 때 해석 사례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발행세액공제 신고 순서
- 결제 구분: 카드사 정산 내역에서 조제 본인부담금과 과세 판매 대금을 나눠 집계합니다.
- POS 설정: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을 과세 품목으로, 조제를 면세로 맞춰 둡니다.
- 한도 확인: 공제액이 그 기간 납부할 부가세와 연 1,000만원을 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신고: 1월과 7월 부가세 확정신고 때 신용카드매출전표등 발행금액 집계표를 함께 냅니다.
- 수수료 정리: 카드 수수료와 간편결제 수수료를 경비로 넣고 카드사 정산 내역과 장부를 맞춥니다.
카드매출 관련해 자주 놓치는 것
- 간편결제와 제로페이 결제도 카드·현금영수증과 같이 발행세액공제 대상 결제수단입니다. 과세 매출분만 집계하세요.
- 현금영수증 10만원 기준은 약값 전체 금액으로 판단합니다. 일반의약품을 현금으로 많이 판 날은 발급 내역을 마감 때 확인하세요.
- 2027년 이후 공제율과 한도는 세법 개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매년 1월 신고 전에 그해 기준을 확인하세요.
- 카드 수수료는 약국 경비입니다. 카드사 정산 내역을 장부와 맞춰 두면 매출 누락과 수수료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약사님 본인 급여는 경비가 아닙니다. 개인 약국 약사님 몫은 수입에서 경비를 뺀 사업소득으로 과세됩니다.
경주에서 맡기시는 방법
경주 약국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기장과 신고를 맡기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전화·화상으로 하고,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자료는 홈택스 수임 동의로, 급여 내역과 공단 지급 내역은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카드사 정산 내역, POS 품목별 매출 자료, 현금영수증 발급 내역을 보내 주시면 첫 상담에서 바로 점검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경주의 다른 약국 세무 사례는 경주 약국 세무에, 다른 지역의 카드매출 사례는 약국 카드매출과 현금영수증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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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수입을 카드로 받으면 공제되나요?
아닙니다. 발행세액공제는 부가세가 붙는 과세 매출에만 적용됩니다. 조제는 면세라 카드로 받아도 공제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현금영수증을 안 끊으면 가산세가 있나요?
의무발행업종인 약국이 10만원 이상 현금 거래에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으면 미발급 금액의 20%가 가산세입니다. 건강보험·의료급여 조제분은 이 가산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는 얼마까지 받나요?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과세 매출의 카드·현금영수증 결제액에 1.3%를 곱해 연 1,000만원까지 받습니다. 그 기간 납부할 부가세보다 많이 받을 수는 없습니다.
경주 약국 카드매출 상담도 비대면으로 되나요?
네. 홈택스 수임 동의로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자료를 받고, 급여와 공단 지급 내역은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아 진행합니다. 상담은 전화·화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