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 2억 4,235만원을 60:40으로 나누면 두 약사님 세금 합계는 5,792만원입니다(가상 사례).
- 손익분배비율은 출자와 근무 기여를 반영해 정하고, 바꿀 때는 동업계약서와 사업자등록을 함께 고칩니다.
- 약사 여러 명이 함께 약국을 열 때는 사업자등록의 공동사업자와 약국 개설 등록의 약사가 같아야 합니다.
- 부산 강서구 약국도 방문 없이 전화·화상 상담과 비대면 기장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부산 강서구 공동약국 세무 포인트
조제와 일반의약품 판매를 함께 하는 약국은 1월과 7월에 부가세를 신고하면서 면세 조제 수입도 함께 신고하고,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 공동사업장 하나로 장부를 쓰고 소득금액을 계산한 뒤 손익분배비율대로 나눕니다.
- 시·도
- 부산광역시
- 개설 등록
- 약사·한약사가 관할 시장·군수·구청장(보건소)에 등록
- 고용세액공제 지역 구분
- 수도권 밖 (청년 등 1인당 1년차 1,000만원, 그 밖의 인원 700만원)
- 상담 방식
- 전화·화상 상담과 비대면 기장 (방문 없이 진행)
계산 사례: 60:40으로 나누는 공동약국
부산 강서구의 공동약국입니다. 두 약사님의 손익분배비율은 60:40이고, 1년 수입 18억 3,600만원에 필요경비가 15억 9,365만원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A 약사 | B 약사 | 합계 |
|---|---|---|---|
| 조제·판매 수입 | 11억 160만원 | 7억 3,440만원 | 18억 3,600만원 |
| 필요경비 (매출원가 포함) | 9억 5,619만원 | 6억 3,746만원 | 15억 9,365만원 |
| 공동사업장 소득금액 | 1억 4,541만원 | 9,694만원 | 2억 4,235만원 |
| 약사별 산출세액 | 3,493만원 | 1,796만원 | 5,289만원 |
| 약사별 세금 (지방소득세 포함) | 3,829만원 | 1,963만원 | 5,792만원 |
만원 단위 반올림(합계가 1만원 다를 수 있음).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실제 세액은 약국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 인적공제 150만원과 성실사업자 표준세액공제 12만원(카드·현금영수증 가맹, 장부 신고, 사업용계좌 사용 요건)만 넣었습니다. 두 약사님 모두 다른 소득이 없다고 보았습니다. 같은 소득을 한 사람이 모두 신고한다면 세금은 7,861만원입니다. 공동사업장 수입이 15억원 이상이라 성실신고확인 대상이며, 확인비용 세액공제는 넣지 않았습니다.
공동사업장 소득 2억 4,235만원을 손익분배비율대로 나누면 각자 1억 4,541만원과 9,694만원에 세율을 따로 적용해 두 사람 세금은 합계 5,792만원입니다. 세율이 누진이라 같은 소득을 한 사람이 모두 신고할 때(7,861만원)보다 적지만, 이는 두 약사님이 실제로 함께 출자하고 근무해 손익을 나누는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A 약사님이 지분을 마련하려고 개인 명의로 받은 대출의 이자 930만원은 공동사업장의 경비로 넣을 수 없습니다. 이 이자를 경비로 넣었다가 나중에 부인되면 공동사업장 소득이 그만큼 늘어 두 약사님 세금이 합계 약 358만원(A 215만원, B 143만원) 늘어납니다.
약사가 아닌 사람이 자금을 대고 이익을 나누는 구조는 약사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의 공동사업자와 약국 개설 등록의 약사가 같아야 합니다.
공동약국을 열 때 순서대로 할 일
- 동업계약서: 손익분배비율, 출자 내용, 근무 분담, 탈퇴·정산 방법을 정합니다.
- 개설 등록: 함께 운영하는 약사 모두의 이름으로 개설 등록을 합니다. 약사는 약국을 하나만 열 수 있습니다.
- 장부: 공동사업장 하나로 장부를 쓰고 소득금액을 계산합니다.
- 신고: 부가세와 원천세는 공동사업장 단위로, 5월 종합소득세는 약사님마다 분배받은 소득으로 각자 합니다.
- 약사님 몫 인출: 공동사업자가 매달 가져가는 돈은 급여가 아니라 분배받을 소득을 미리 가져가는 것이라 경비가 아닙니다.
공동약국 관련해 자주 놓치는 것
- 한 약사님이 나가고 새 약사님이 들어오면 지분 정산 금액에 따라 양도소득이나 기타소득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탈퇴 전에 정산 방식을 담당 세무사와 먼저 맞춰 보세요.
- 공동사업장의 부가세와 원천세처럼 사업장 단위로 내는 세금은 공동사업자가 연대해 낼 의무가 있습니다.
- 업무용 승용차는 운행기록을 작성하지 않으면 관련 비용 인정 한도가 1년 1,500만원입니다. 업무전용자동차보험은 약국처럼 전문직 업종이거나 성실신고확인 대상이면 업무용 승용차 1대부터 가입해야 관련 비용을 제대로 인정받습니다.
부산 강서구 약국 약사님 상담 방법
부산 강서구 약국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기장과 신고를 맡기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전화·화상으로 하고,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자료는 홈택스 수임 동의로, 급여 내역과 공단 지급 내역은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동업계약서, 출자 내역, 대출 약정서를 보내 주시면 첫 상담에서 바로 점검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부산 강서구의 다른 약국 세무 사례는 부산 강서구 약국 세무에, 다른 지역의 공동약국 사례는 약국 공동개설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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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약국 약사님 급여는 경비가 되나요?
아닙니다. 공동사업자가 가져가는 돈은 분배받을 소득을 미리 가져가는 것이라 경비가 아닙니다.
공동약국을 하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소득이 나뉘어 각자 낮은 세율 구간이 적용되므로 같은 소득을 한 사람이 신고할 때보다 세금이 적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함께 출자하고 근무해 손익을 나눠야 하고, 손익분배비율은 동업계약서와 실제가 맞아야 합니다.
지분을 사려고 받은 대출 이자는 경비가 되나요?
공동사업에 출자하려고 개인 명의로 받은 대출의 이자는 공동사업장의 필요경비가 되지 않습니다. 공동사업장 명의로 운영에 쓴 대출의 이자는 경비가 될 수 있습니다.
공동약국은 세금을 어떻게 신고하나요?
공동사업장의 소득을 손익분배비율대로 나눈 뒤 약사님마다 자기 몫과 다른 소득을 합쳐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부가세와 원천세 신고는 공동사업장 단위로 합니다.